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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후 떨어진 피부탄력, ‘벨로디2’로 해결!

다이어트 후 떨어진 피부탄력, "벨로디2"로 해결! 

 

 

 

 

 

1년 내내 끊임없는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방법”, “다이어트식단”, “다이어트시술”, “다이어트후기와 같은 검색어만 봐도 그 열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하지만 무조건 살만 뺀다고 해서 이상적인 몸매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지만 단기간에 걸쳐 과도한 운동과 굶는 것에 의존해 몸무게를 줄인 결과 얼굴에 탄력이 떨어지고 엉덩이, 허벅지, 팔뚝 등의 살이 쳐지게 되어 살은 빼고 늙어 보이는 '노안'의 고민을 더한 사람들이 많다.

 

이런 가운데, 최근 리프팅 시술로 30대 여성들에게 각광받던 벨로디 레이저가 그 기능을 강화해 '벨로디2 언더빔 트리플렉스'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기존 벨로디와 달리 직각 레이저 조사 방식을 채택하여 더 일정하고 균일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한 대의 기기에 세 가지 파장을 탑재하여 다양한 시술이 가능하게 된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출혈이 거의 없고 회복속도가 빨라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이 무엇보다 만족스럽다"는 게 시술받은 환자의 얘기다. '벨로디2 언더빔 트리플렉스'는 특히 다이어트 후에 처진 피부탄력으로 고민인 여성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광섬유를 이용한 신개념 핸드피스를 사용하여 피부 바깥이 아닌 피부 속 엘라스틴층에 직접 레이저를 직각 조사하여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쳐진 피부를 리프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경민 원장은 "많은 여성들의 고민인 옆구리살(러브핸들), 쳐진 팔뚝살(한복살), 다이어트 후 쳐진 얼굴 등 기존에 치료가 어려웠던 부위에서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벨로디2 레이저를 이용한 시술은 30분 내외의 짧은 시술로, 칼을 대지 않는 레이저 시술이기 때문에 출혈이 거의 없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적인 기존의 레이저 시술은 피부가 빨갛게 되는 홍조현상이 나타나고, 시술 후 일주일정도 화끈거리는 느낌이나 약간의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 비해 벨로디2 레이저는 진피의 하부에 작용하기 때문에 통증이나 부작용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등록자

젠클리닉

등록일
2016-03-16 09:34
조회
13,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