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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벌써부터 준비한다면? 레이저제모 지금 시작 할 때

여름휴가 벌써부터 준비한다면? 레이저제모 지금 시작 할 때

 

 

 

 

  올해도 벌써 한 분기가 훌쩍 지났다. 한발 빠른 사람들은 벌써부터 다가올 여름 휴가를 생각하며 조금씩 계획을 세우고 있다. 뜨거운 햇살 아래 드러나는 매끈한 피부를 뽐내며 올해 휴가에는 평생 남을 인생사진을 꼭 남기겠노라고 결심했다면, 지금부터 레이저제모를 시작해야 한다.

 

  한때 털이 많으면 미인이라는 속설이 있었으나 지금은 작은 털 한 가닥까지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다. 더욱이 남성들까지 남자의 상징으로 여기는 털을 제거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변신하고자 제모를 선택하고 있다.

 

  레이저제모는 매끈한 피부로 만드는 대표적인 피부과 시술이다. 털의 모낭과 모근 주변의 멜라닌 색소를 지닌 세포들을 레이저를 이용해 효과적으로 파괴하는 원리이다. 모근과 모낭에만 선택적으로 반응하는 제모레이저는 털의 성장을 억제해서 주변 정상 피부조직에는 손상을 주지 않기에 부작용이 적고 통증이나 색소침착 등의 걱정 없이 비교적 안정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으나 시술 후에는 반영구적으로 털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예전에는 여성들이 주로 팔이나 다리, 겨드랑이 등에 거뭇한 털을 제거하기 위해 많이 시술을 받았으나 요즘은 인중, 눈썹라인 등 얼굴의 미세 잔털부터 비키니라인 제모인 브라질리언 제모, 남성의 수염 제모 등에 이르기까지 연령구분없이 수술 범위는 더욱 확대되었다.

 

  간혹, 제모는 여름에 하는 것이라고 많이 생각하지만 진짜 레이저제모의 적기는 봄 시즌이라 할 수 있다. 털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와 같은 성장주기를 가지고 있는데 털마다 자라는 속도가 다르고 성장주기에 차이가 있어 1회 시술 만으로는 완벽한 제거가 어렵다. 모근이 다시 생성되는 주기를 평균 4~6주 정도로 계산했을 때, 여름을 대비한다면 지금부터 한달간격으로 약 5회 정도의 시술을 받아야 반영구적인 효과를 확인 할 수 있다. 따라서 여름을 대비한다면 적어도 4월부터는 시술을 시작해야 한다.

 

  레이저제모 시술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과거에 비해 시술의 안정성이 높아졌으며 비용 또한 더욱 저렴해졌다. 그러나 제모시술을 하기 전 개인마다 피부의 특성과 예민함의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시술 사례가 풍부하고 노하우를 갖춘 전문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진행 한 후 시술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 젠클리닉 김경민원장 ] 

등록자

젠클리닉

등록일
2018-03-29 17:52
조회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