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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끝에 진해진 기미잡티 레이터토닝으로 효과적인 치료

휴가 끝에 진해진 기미잡티 레이터토닝으로 효과적인 치료

 

 

 

 

직장인 A모씨(28세)는 최근 걱정이 하나 생겼다. 폭염 속 휴가를 다녀온 뒤 기미와 잡티가 더욱 짙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눈 밑이나 뺨에 있는 기미잡티와 매일 아침 씨름중이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화장품 구입에 돈을 들이고 홈케어 장비로 관리하지만 만족스럽지는 않다. 

 

이처럼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를 위한 여성들의 로망은 끝이 없다. 한번 색소가 침착된 피부를 다시 원점으로 되돌리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기미와 주근깨, 색소는 비슷해 보이지만 생기는 원인과 모양이 달라  화장품만으로 색소를 완화시키려고 한다면 최소 3개월 이상은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색소질환이 심하거나 단기간에 효과를 보고 싶다면 레이저를 이용한 시술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젠클리닉(진료과목:피부과)에는 기미, 색소, 화이트닝 고민을 복합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엑셀V레이저, 피코슈어 레이저 등 다양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개인의 피부에 맞는 레이저를 진단 후 선택 사용하여 치료한다.

 

레이저토닝은 기존의 큐스위치드(Q-switched)방식의 엔디야그(Nd-Yag) 레이저의 출력을 고출력으로 업그레이드 시킨 것이다. 레이저 빛이 피부에 노출되는 시간을 짧게 하여 피부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충분한 에너지로 조사해 흉터 없이 피부 속 깊은 진피층의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한다. 악성 기미로 불리는 진피형이나 혼합형 기미 뿐 아니라 오타모반, 반점, 주근깨 잡티를 효과적으로 치료한다. 또 진피 속 멜라닌을 파괴함과 동시에 콜라겐을 생성하는 섬유아세포를 자극하여 모공치료, 리프팅 효과까지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레이저 시술이다.

 

엑셀V레이저는 3가지 레이저모드를 활용하여 다양하고 복합적인 피부병변을 개선하는 피부레이저로 532nm KTP모드, 1064nm 롱펄스 엔디야그레이저 및 특허 받은 레이저 제네시스(1064nm 마이크로펄스제네시스) 모드를 이용하며, 피부 상태에 따라 효과적인 파장을 선택할 수 있는 레이저로 세밀한 맞춤형 시술이 가능 한 장점이 있다.

 

그리고 주근깨, 잡티, 기미 등의 색소 병변을 피부표피는 물론 피부 속 깊은 부위까지 치료하며 모세혈관 확장증, 홍조 등 붉은 병변 및 주름이나 피부탄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레이저로 여러 가지 피부병변을 보다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그리고 쿨링 컨트롤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냉각온도를 모니터링하여 설정된 온도 이상이 되면 레이저 스스로 중단 하는 등 안정성도 갖추고 있다. 

 

엑셀V레이저는 시술 후에도 세안, 화장, 샤워 등 전반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시술은 2~3주 간격으로 3회에서 5회 정도 진행이 되며 횟수는 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화이트닝은 물론, 피부토닝에도 효과적으로 알려지고 있는 피코슈어레이저는 기존의 시술에 사용 되던 레이저 장비들에 비해 100배 정도 빠른 레이저 조사 속도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빠르고 강력한 레이저를 조사해 색소분자를 모래 크기로 부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기미나 주근깨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 피부에 선택적인 조사가 가능하여 피부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피부 시술 시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통증도 상당량 감소시켰고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 힘든 피부 화이트닝이나 토인에 적합하며 미국 FDA와 한국 KFDA 두 곳에서 모두 안정성을 입증 받은 기기로 시술 후 피부에 생길 수도 있는 부작용이나 후유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부산 젠클리닉(진료과목:피부과) 박혜련 원장은 “기미는 색소침착의 정도에 따라 표피형, 진피형, 복합형으로 나뉘게 되는데 단순 미백관리만으로는 개선이 어렵다.”며 “화이트닝을 고려하는 환자피부 대부분이 자외선 노출로 인한 광노화 현상과 다른 복합적 요인에 의해 생긴 색소침착이 많아 색소의 종류와 깊이를 정확히 진단 후 알맞은 레이저를 선택하여 레이저토닝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여름철에는 레이저토닝 시술 뒤 관리에 부담을 느껴 치료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부산피부과 젠클리닉(진료과목:피부과) 박혜련 원장은 “레이저토닝 시술 후에는 자외선 차단과 유․수분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UVA와 UVB를 모두 차단 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화장 후 뿌리는 자외선 차단제를 이용하여 지속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젠클리닉(진료과목:피부과)의 박혜련 원장은 “레이저 토닝 후에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타민 C가 다량 포함되어 있는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물을 자주 챙겨 마시는 것이 피부가 깨끗해지는데 많은 도움이 되며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마인드 컨트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등록자

젠클리닉

등록일
2018-08-24 17:20
조회
105